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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월급 재테크
독자층
미상 혹은 적용 불가
저자
출판사
출판일
20080123
가격
₩ 12,000
ISBN
9788960860841
페이지
254 p.
판형
148mm×210mm
커버
Book
책 소개
바닥난 월급통장에서 1억의 꿈을 이룬 황대리의 재테크 비결!
『첫월급 재테크』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 알뜰하게 지출을 관리하고 요모조모 따져가며 금융상품에 가입하여 악착같이 1억원을 모은 경험을 담은 실천서다. 알뜰하게 지출을 관리하고 요모조모 따져가며 금융상품에 가입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1억이기에 더욱 값지다. 본문은 저자가 어떻게 1억을 모으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먼저 직장 초년생이 알아야 할 재테크 배경지식을 전수하고, 나만의 투자원칙 수립, 가계부 작성, 자산점검 등 본격적인 재테크에 앞서 기본적으로 실천해야 할 사항을 소개한다. 그런 다음 CMA/AMA/다이렉트뱅킹, 특판예금/표지어음/조합원예탁금, 국내펀드/해외펀드/변액보험을 각각 비교하며 각자의 월급에 맞는 금융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신용카드, 포인트카드, 청약통장, 장기주택마련저축, 연금저축, ELS, 주식투자에 관한 정보와 지식도 제공한다. 특히 마지막에는 직장 초년생 대표 3인방(연봉 2000만원 미만, 연봉 2000만원 이상~3000만원 미만, 연봉 3000만원 이상)의 실전 포트폴리오를 제시하여 보다 구체적인 이해를 돕는다.
『첫월급 재테크』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 알뜰하게 지출을 관리하고 요모조모 따져가며 금융상품에 가입하여 악착같이 1억원을 모은 경험을 담은 실천서다. 알뜰하게 지출을 관리하고 요모조모 따져가며 금융상품에 가입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1억이기에 더욱 값지다. 본문은 저자가 어떻게 1억을 모으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먼저 직장 초년생이 알아야 할 재테크 배경지식을 전수하고, 나만의 투자원칙 수립, 가계부 작성, 자산점검 등 본격적인 재테크에 앞서 기본적으로 실천해야 할 사항을 소개한다. 그런 다음 CMA/AMA/다이렉트뱅킹, 특판예금/표지어음/조합원예탁금, 국내펀드/해외펀드/변액보험을 각각 비교하며 각자의 월급에 맞는 금융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신용카드, 포인트카드, 청약통장, 장기주택마련저축, 연금저축, ELS, 주식투자에 관한 정보와 지식도 제공한다. 특히 마지막에는 직장 초년생 대표 3인방(연봉 2000만원 미만, 연봉 2000만원 이상~3000만원 미만, 연봉 3000만원 이상)의 실전 포트폴리오를 제시하여 보다 구체적인 이해를 돕는다.
목차
머리말│직장 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삼일야화'
제1장│직장 초년생, 재테크의 세계에 발을 들이다
1.졸업과 취업, 인생 2라운드의 시작
'돈이 돈을 번다'는 절대불변의 진리
2.행복한 인생을 위한 재무 목표 설정하기
직장 초년생의 재무 목표는 3년치!
첫해의 재무 목표는 그 해 연봉 모으기
3년 후의 재무 목표는 '3년치 연봉+α'
직장 초년생의 종자돈은 1,000만원이 아니다
제2장│직장 초년생의 재무 포트폴리오는 달라야 한다
1.재테크 마법을 성공시키는 세 가지 재료
시간: 1초라도 빨리 시작하라
돈: 내 돈으로 느긋하게
타이밍: 결국 문제는 타이밍이다
2.여유 있는 재테크를 위한 예비자금 쌓아두기
3.후회 없는 나만의 투자 원칙 수립하기
리스크와 수입률, 어쩔 수 없는 반비례 관계
나만의 투자 원칙을 정하고 지켜나가기
제3장│생활 속에서 빠져나가는 돈을 잡아라
1.매일 가계부 작성으로 소비 패턴 파악하기
근검 절약 모드 돌입, 가계부 쓰기부터
모네타 미니 가계부와의 만남
2.매월 순자산표를 그려 불어나는 내 돈 확인하기
"너 모은 돈이 얼마나 되니?"
급여일마다 순자산표를 그리자
3.매년 자산 점검으로 포트폴리오 조정하기
나의 목표 대비 달성률은?
제4장│내 월금 쑥쑥 불리는 금융상품을 찾아라
1.예비자금을 위한 금융상품 비교하기: CMA vs AMA vs 다이렉트뱅킹
은행에서 증권사로, 자금 대이동의 주역 CMA
CMA 통장 120% 활용하는 방법
CMA를 향한 은행의 반격, AMA와 PMA
CMA 자금의 재탈환, 다이렉트뱅킹
각종 수수료가 면제되는 금융상품
2.중/장기자금을 위한 금융상품 비교하기: 특판예금 vs. 표지어음 vs. 조합원예탁금
특별한 당신을 위한 금리, 저축은행의 특판예금
저축은행의 안전성 확인하는 방법
저축은행의 알찬 상품, 표지어음
1.4% 저율과세의 유혹, 조합원예탁금
착실하게 돈 모으는 방법, 적금과 예금
3.달콤쌉싸름한 간접투자상품 비교하기: 국내펀드 vs. 해외펀드 vs. 변액보험
또 다시 시작된 바이코리아 2.0, 국내 주식형 펀드
주식형 펀드는 무조건 10% 이상 고수익을 보장한다?
펀드 초보자들에게 권장되는 정액적립식 투자
내게 딱 맞는 펀드, 어떻게 고를까?
아무리 생각해도 아까운 펀드 수수료 따라잡기
같은 펀드도 종류가 여러 가지다?
펀드 가입할 때 꼭 챙겨야 할 부분
위험을 다른 바구니로 나누어라, 해외펀드의 매력
해외펀드 가입 시 잊지 말아야 할 점
4.복잡한 변액보험, 그리고 VUL 이해하기
말 많은 VUL 가입할까 말까
VUL은 누가 가입해야 할까
VUL 가입시 주의할 점
리스크를 사랑하라, 펀드와 VUL
제5장│든든한 미래를 준비하는 톡톡 튀는 재테크 비법
1.나는야 체리피커, 신용카드 내 맘대로 설계하기
소비 성향에 따라 쓰는 카드도 달라야 한다
체리피커로 거듭나기 위한 신용카드 조립 설계
2.모르면 손해 보는 혜택, 포인트카드 알뜰하게 챙기기
21세기는 넘쳐나는 포인트 혜택의 홍수
3.난 소중하니까! 나를 위한 보장자산 마련하기
주말에, 항공기 추락 사망 시 2억원 지급하는 보험은 이제 그만!
직장 초년생, 나에게 필요한 보험은?
건강보험 한 개 정도는 반드시 장만하자
보장분석, 당당하게 요청하자
주 계약과 특약, 꼼꼼하게 확인하자
4.내집 마련의 꿈, 청약통장 알뜰하게 준비하기
내집 마련을 위한 첫 걸음, 청약통장 개설하기
나에게 꼭 맞는 청약통장 선택하기
5.주식계좌 1,000만 시대, 한 달 용돈 벌어주는 주식투자하기
주식 직접투자 시대의 개막
주식투자 시 유의할 점
주식투자의 성공, 종목 선정
주가는 오르는데 종목 선정이 힘들다면?
제6장│어설픈 금융상품에 속지 말라
1.소득공제의 함정, 장기주택마련저축 뒤집기
직장인들의 열세 번째 월급, 연말정산
연말정산을 이해하흔 핵심 키워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7년 동안 내 돈을 꽁꽁 묶어놓는 장기주택마련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 120% 활용하기
2.시간의 함정, 연금저축 뒤집기
파격적인 소득공제 혜택, 연금저축
연금저축 가입 시 유의할 점
3.원금보장의 함정, ELS 뒤집기
재테크 열풍의 서곡, 원금보장 ELS
ELS 수익률 첫 공개, 과연 성적은 우수한가?
ELS의 치명적인 약점
제7장│직장 초년생 대표 3인방의 실전 포트폴리오
CASE 1 연봉 2,000만원 미만
CASE 2 연봉 2,000만원 이상~3,000만원 미만
CASE 3 연봉 3,000만원 이상
부록│부자 되는 생활 습관
알뜰하게 쇼핑하고 싶을 때
저렴하게 외식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공연 보고 싶을 때
적은 비용으로 여행하고 싶을 때
이직으로 몸값 올리고 싶을 때
자기계발로 몸값 올리고 싶을 때
제1장│직장 초년생, 재테크의 세계에 발을 들이다
1.졸업과 취업, 인생 2라운드의 시작
'돈이 돈을 번다'는 절대불변의 진리
2.행복한 인생을 위한 재무 목표 설정하기
직장 초년생의 재무 목표는 3년치!
첫해의 재무 목표는 그 해 연봉 모으기
3년 후의 재무 목표는 '3년치 연봉+α'
직장 초년생의 종자돈은 1,000만원이 아니다
제2장│직장 초년생의 재무 포트폴리오는 달라야 한다
1.재테크 마법을 성공시키는 세 가지 재료
시간: 1초라도 빨리 시작하라
돈: 내 돈으로 느긋하게
타이밍: 결국 문제는 타이밍이다
2.여유 있는 재테크를 위한 예비자금 쌓아두기
3.후회 없는 나만의 투자 원칙 수립하기
리스크와 수입률, 어쩔 수 없는 반비례 관계
나만의 투자 원칙을 정하고 지켜나가기
제3장│생활 속에서 빠져나가는 돈을 잡아라
1.매일 가계부 작성으로 소비 패턴 파악하기
근검 절약 모드 돌입, 가계부 쓰기부터
모네타 미니 가계부와의 만남
2.매월 순자산표를 그려 불어나는 내 돈 확인하기
"너 모은 돈이 얼마나 되니?"
급여일마다 순자산표를 그리자
3.매년 자산 점검으로 포트폴리오 조정하기
나의 목표 대비 달성률은?
제4장│내 월금 쑥쑥 불리는 금융상품을 찾아라
1.예비자금을 위한 금융상품 비교하기: CMA vs AMA vs 다이렉트뱅킹
은행에서 증권사로, 자금 대이동의 주역 CMA
CMA 통장 120% 활용하는 방법
CMA를 향한 은행의 반격, AMA와 PMA
CMA 자금의 재탈환, 다이렉트뱅킹
각종 수수료가 면제되는 금융상품
2.중/장기자금을 위한 금융상품 비교하기: 특판예금 vs. 표지어음 vs. 조합원예탁금
특별한 당신을 위한 금리, 저축은행의 특판예금
저축은행의 안전성 확인하는 방법
저축은행의 알찬 상품, 표지어음
1.4% 저율과세의 유혹, 조합원예탁금
착실하게 돈 모으는 방법, 적금과 예금
3.달콤쌉싸름한 간접투자상품 비교하기: 국내펀드 vs. 해외펀드 vs. 변액보험
또 다시 시작된 바이코리아 2.0, 국내 주식형 펀드
주식형 펀드는 무조건 10% 이상 고수익을 보장한다?
펀드 초보자들에게 권장되는 정액적립식 투자
내게 딱 맞는 펀드, 어떻게 고를까?
아무리 생각해도 아까운 펀드 수수료 따라잡기
같은 펀드도 종류가 여러 가지다?
펀드 가입할 때 꼭 챙겨야 할 부분
위험을 다른 바구니로 나누어라, 해외펀드의 매력
해외펀드 가입 시 잊지 말아야 할 점
4.복잡한 변액보험, 그리고 VUL 이해하기
말 많은 VUL 가입할까 말까
VUL은 누가 가입해야 할까
VUL 가입시 주의할 점
리스크를 사랑하라, 펀드와 VUL
제5장│든든한 미래를 준비하는 톡톡 튀는 재테크 비법
1.나는야 체리피커, 신용카드 내 맘대로 설계하기
소비 성향에 따라 쓰는 카드도 달라야 한다
체리피커로 거듭나기 위한 신용카드 조립 설계
2.모르면 손해 보는 혜택, 포인트카드 알뜰하게 챙기기
21세기는 넘쳐나는 포인트 혜택의 홍수
3.난 소중하니까! 나를 위한 보장자산 마련하기
주말에, 항공기 추락 사망 시 2억원 지급하는 보험은 이제 그만!
직장 초년생, 나에게 필요한 보험은?
건강보험 한 개 정도는 반드시 장만하자
보장분석, 당당하게 요청하자
주 계약과 특약, 꼼꼼하게 확인하자
4.내집 마련의 꿈, 청약통장 알뜰하게 준비하기
내집 마련을 위한 첫 걸음, 청약통장 개설하기
나에게 꼭 맞는 청약통장 선택하기
5.주식계좌 1,000만 시대, 한 달 용돈 벌어주는 주식투자하기
주식 직접투자 시대의 개막
주식투자 시 유의할 점
주식투자의 성공, 종목 선정
주가는 오르는데 종목 선정이 힘들다면?
제6장│어설픈 금융상품에 속지 말라
1.소득공제의 함정, 장기주택마련저축 뒤집기
직장인들의 열세 번째 월급, 연말정산
연말정산을 이해하흔 핵심 키워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7년 동안 내 돈을 꽁꽁 묶어놓는 장기주택마련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 120% 활용하기
2.시간의 함정, 연금저축 뒤집기
파격적인 소득공제 혜택, 연금저축
연금저축 가입 시 유의할 점
3.원금보장의 함정, ELS 뒤집기
재테크 열풍의 서곡, 원금보장 ELS
ELS 수익률 첫 공개, 과연 성적은 우수한가?
ELS의 치명적인 약점
제7장│직장 초년생 대표 3인방의 실전 포트폴리오
CASE 1 연봉 2,000만원 미만
CASE 2 연봉 2,000만원 이상~3,000만원 미만
CASE 3 연봉 3,000만원 이상
부록│부자 되는 생활 습관
알뜰하게 쇼핑하고 싶을 때
저렴하게 외식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공연 보고 싶을 때
적은 비용으로 여행하고 싶을 때
이직으로 몸값 올리고 싶을 때
자기계발로 몸값 올리고 싶을 때
본문발췌
CMA가 대세가 되어버린 요즘 은행권에서 내놓은 금융상품 중 진정 CMA 자금을 끌어올 만한 매력이 있는 상품을 꼽으라면 단연 다이렉트뱅킹을 들 수 있다. 아예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이 상품은 HSBC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었다. 지점 운영비를 없애는 대신 그 이익을 고객들에게 조금 더 돌려주는 것이다.-본문 77p 중에서
우선 내가 선택한 펀드의 판매수수료 체계에 따라 판매 창구가 어디인지, 즉 영업점에서만 판매하는지 혹은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는지 확인한다. 영업점까지 찾아가는 수고를 감수하기 싫어서 애초에 계획하지 않은 펀드를 가입할 수는 없지 않은가?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덩어리가 커지면 펀드 수수료의 차이는 생각보다 커지는 법이다.-본문 106p 중에서
옥션 레드카펫
옥션(www.auction.co.kr)에서 레드카펫 회원에 가입하면 가입비 1만원을 모두 적립금으로 받고, 1년간 예매수수료 없이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또한 레드카펫 회원 할인가가 별도로 있어서 다양한 공연을 몇십 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인터파크의 티키(TiKi)도 회원들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나 가입비가 적립금으로 쌓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본문 230p 중에서
우선 내가 선택한 펀드의 판매수수료 체계에 따라 판매 창구가 어디인지, 즉 영업점에서만 판매하는지 혹은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는지 확인한다. 영업점까지 찾아가는 수고를 감수하기 싫어서 애초에 계획하지 않은 펀드를 가입할 수는 없지 않은가?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덩어리가 커지면 펀드 수수료의 차이는 생각보다 커지는 법이다.-본문 106p 중에서
옥션 레드카펫
옥션(www.auction.co.kr)에서 레드카펫 회원에 가입하면 가입비 1만원을 모두 적립금으로 받고, 1년간 예매수수료 없이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또한 레드카펫 회원 할인가가 별도로 있어서 다양한 공연을 몇십 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인터파크의 티키(TiKi)도 회원들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나 가입비가 적립금으로 쌓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본문 230p 중에서
저자소개
황인경
올해로 직장생활 5년차인 황 대리. 이화여대에서 사회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후 삼성생명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음. 삼성생명의 영업 현장에서 보험설계사 교육 업무를 담당하던 중 일반인에게 너무나 유용한 금융상품들을 접하게 됨. 우수사원표창(Performance Excellence Award)까지 받았으나 기획업무에 매력을 느껴 이직을 결심함. 현재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외국어교육컨텐츠기획 업무를 맡고 있음. 대학 시절 용돈과 배낭여행을 위해 약간 치열하게 돈을 모았음. 그때부터 알뜰한 절약과 체계적인 돈 관리가 자산을 불리는 최고의 지름길임을 확신하게 됨. 입사 3년 만에 꿈같은 ‘1억’을 모은 황대리. 이 책을 통해 별다른 투자감각이나 물려받은 재산 없이도 1억을 모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함.
올해로 직장생활 5년차인 황 대리. 이화여대에서 사회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후 삼성생명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음. 삼성생명의 영업 현장에서 보험설계사 교육 업무를 담당하던 중 일반인에게 너무나 유용한 금융상품들을 접하게 됨. 우수사원표창(Performance Excellence Award)까지 받았으나 기획업무에 매력을 느껴 이직을 결심함. 현재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외국어교육컨텐츠기획 업무를 맡고 있음. 대학 시절 용돈과 배낭여행을 위해 약간 치열하게 돈을 모았음. 그때부터 알뜰한 절약과 체계적인 돈 관리가 자산을 불리는 최고의 지름길임을 확신하게 됨. 입사 3년 만에 꿈같은 ‘1억’을 모은 황대리. 이 책을 통해 별다른 투자감각이나 물려받은 재산 없이도 1억을 모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함.
서평
입사 3년 만에 1억을 모은 황대리의 족집게 재테크
누구나 한번 쯤 질러버린 카드값 때문에 후회를 한다. 다음 달에는 긴축재정에 돌입해야지 하면서도 씀씀이라는 것은 그렇게 짧은 시간 안에 줄어들지 않는다. 대리나 과장 정도가 되면 어느 정도의 목돈은 손에 쥘 수 있을 거라던 기대는 점점 더 멀어져 간다.
오직 월급만으로 입사 3년 만에 1억을 모은 황대리. 알뜰하게 지출을 관리하고 요모조모 따져가며 금융상품에 가입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1억, 그렇기에 모든 이가 모을 수 있는 1억, 그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CMA도 딱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같은 펀드도 종류가 한두 가지가 아니며,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은 각각 다른 것이며, 연금저축 하나만 들어 두었더라면 연말정산에서 훨씬 많은 돈을 돌려받을 수도 있었다는 사실. 그것을 알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썼다는 황대리.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뻔한 말씀들은 사절하고 오직 직장 초년병을 위한, 직장 초년병들이 실천할 수 있는 금융정보만을 뽑았다.
얼마를 가지고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언제 시작하느냐가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분명히 오늘이 월급날이 맞는데 급여통장의 잔액은 어찌된 일인지 바닥에 머물러 있다. 지난 달 받은 첫월급으로 옷과 구두 등 당장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고, 부모님께 비싼 선물도 해드리고, 월급 탔으니 한턱 쏘라는 주변의 성화에 못 이겨 좀 부담스럽다 싶은 액수의 저녁값도 몇 번 계산했다. 잔액 0원이 되어버린 월급통장의 굴욕도 다시 돌아올 월급날로 위로하며 참았건만, 이제 또 남은 한 달을 카드로 견뎌야 한다. 다음 달도, 그 다음 달도 로또가 당첨 되거나 하늘에서 돈벼락이 떨어지지 않는 한은 이런 상태가 계속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그리고 이 상황이 3년 이상 계속 된다면 대리가 되어도 과장이 되어도 빈곤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당신은 입사 후 3년 만에 1억을 모을 길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생각 없이 질러버린 첫월급 때문에 평생을 후회할 길을 택할 것인가?
지난 달 날려버린 첫월급에 대한 후회는 떨쳐버리고, 다시 시작해보자
이 책의 저자인 황대리 역시 입사 초기 바닥난 월급통장의 잔고를 보며 속으로 울었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회사생활 3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허덕이며 살고 있던 주변의 직장 선배들을 보며 다짐했다. 정신 차리고 재테크를 시작하자고! 3년이 지난 후 황대리는 1억을 거머쥐었다. 안 먹고, 안 입고, 안 써서 주변에 민폐 끼쳐가며 모은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금융정보를 잘 이용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황대리는 말한다. “큰돈도 없었고, 큰돈을 걸만한 배짱도 없었다. 오직 월급만 있었을 뿐. 그렇기에 나는 모든 이가 모을 수 있는 1억에 관해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첫월급을 받는 직장 초년병이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대박을 꿈꿀 필요는 없다. 지금 내가 받는 월급으로 할 수 있는 금융재테크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3년 후 1억을 만들 수 있는 첫걸음이다. 황대리가 추천하는 연봉별 재테크 포트폴리오를 따라 해보는 것도 좋다. 점심시간 가까운 은행으로 달려가서 연금과 적당한 펀드에 가입하고, CMA통장을 만들 시간이 없다면 은행상품인 AMA나 PMA를 이용할 수도 있다. 보험이 있다면 보장자산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청약통장은 저축, 부금, 예금 가운데 한 개는 반드시 가입하자.
한 번 움직이는 것으로, 전화 한 통으로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다.
추천사
누구나 처음 내 힘으로 돈을 벌었던 벅찬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벅찬 감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많은 것보다는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것 가운데 한 가지만 지금 당장 실천해보기를 권한다. 당신을 당당하게 만드는 것은 결국 돈이 아니라 금융지식과 그것을 실천하려는 당신의 열정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제 막 첫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직장초년병들에게 현재의 재테크 패러다임을 읽을 수 있는 정보와 지식, 그리고 용기를 주는 책이다. - 김생민, 방송인
입사 3년만에 1억을 모은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전문가 뺨치는 저자의 내공은 아마직접 발로 뛰어 터득한 소중한 결실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인 황대리가 이야기하는 정보들은 기존의 재테크서에서 보는 내용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쏙쏙 뽑아내어 더 이상의 의문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자세하게 콕콕 집어준다. 3년 후 당신도 황대리가 될 수 있다. - 이동성, 신한은행 PB 고객부 부부장
무슨 일이든 첫 단추를 잘 꿰는 것이 중요하다. 20대부터 중년과 노후에 이르기까지 인생 전반의 재무설계를 탄탄하게 세우는 일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시작이다. 저자는 사회 새내기들이 자산관리의 기본을 다지는 데 필요한 정보를 충실하게 정리했다. 아울러 금융상품과 정보의 홍수 속에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혜안을 가질 수 있게 안내한다. - 황숙혜, 〈머니투데이〉기자
누구나 한번 쯤 질러버린 카드값 때문에 후회를 한다. 다음 달에는 긴축재정에 돌입해야지 하면서도 씀씀이라는 것은 그렇게 짧은 시간 안에 줄어들지 않는다. 대리나 과장 정도가 되면 어느 정도의 목돈은 손에 쥘 수 있을 거라던 기대는 점점 더 멀어져 간다.
오직 월급만으로 입사 3년 만에 1억을 모은 황대리. 알뜰하게 지출을 관리하고 요모조모 따져가며 금융상품에 가입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1억, 그렇기에 모든 이가 모을 수 있는 1억, 그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CMA도 딱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같은 펀드도 종류가 한두 가지가 아니며,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은 각각 다른 것이며, 연금저축 하나만 들어 두었더라면 연말정산에서 훨씬 많은 돈을 돌려받을 수도 있었다는 사실. 그것을 알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썼다는 황대리.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뻔한 말씀들은 사절하고 오직 직장 초년병을 위한, 직장 초년병들이 실천할 수 있는 금융정보만을 뽑았다.
얼마를 가지고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언제 시작하느냐가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분명히 오늘이 월급날이 맞는데 급여통장의 잔액은 어찌된 일인지 바닥에 머물러 있다. 지난 달 받은 첫월급으로 옷과 구두 등 당장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고, 부모님께 비싼 선물도 해드리고, 월급 탔으니 한턱 쏘라는 주변의 성화에 못 이겨 좀 부담스럽다 싶은 액수의 저녁값도 몇 번 계산했다. 잔액 0원이 되어버린 월급통장의 굴욕도 다시 돌아올 월급날로 위로하며 참았건만, 이제 또 남은 한 달을 카드로 견뎌야 한다. 다음 달도, 그 다음 달도 로또가 당첨 되거나 하늘에서 돈벼락이 떨어지지 않는 한은 이런 상태가 계속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그리고 이 상황이 3년 이상 계속 된다면 대리가 되어도 과장이 되어도 빈곤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당신은 입사 후 3년 만에 1억을 모을 길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생각 없이 질러버린 첫월급 때문에 평생을 후회할 길을 택할 것인가?
지난 달 날려버린 첫월급에 대한 후회는 떨쳐버리고, 다시 시작해보자
이 책의 저자인 황대리 역시 입사 초기 바닥난 월급통장의 잔고를 보며 속으로 울었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회사생활 3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허덕이며 살고 있던 주변의 직장 선배들을 보며 다짐했다. 정신 차리고 재테크를 시작하자고! 3년이 지난 후 황대리는 1억을 거머쥐었다. 안 먹고, 안 입고, 안 써서 주변에 민폐 끼쳐가며 모은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금융정보를 잘 이용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황대리는 말한다. “큰돈도 없었고, 큰돈을 걸만한 배짱도 없었다. 오직 월급만 있었을 뿐. 그렇기에 나는 모든 이가 모을 수 있는 1억에 관해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첫월급을 받는 직장 초년병이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대박을 꿈꿀 필요는 없다. 지금 내가 받는 월급으로 할 수 있는 금융재테크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3년 후 1억을 만들 수 있는 첫걸음이다. 황대리가 추천하는 연봉별 재테크 포트폴리오를 따라 해보는 것도 좋다. 점심시간 가까운 은행으로 달려가서 연금과 적당한 펀드에 가입하고, CMA통장을 만들 시간이 없다면 은행상품인 AMA나 PMA를 이용할 수도 있다. 보험이 있다면 보장자산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청약통장은 저축, 부금, 예금 가운데 한 개는 반드시 가입하자.
한 번 움직이는 것으로, 전화 한 통으로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다.
추천사
누구나 처음 내 힘으로 돈을 벌었던 벅찬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벅찬 감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많은 것보다는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것 가운데 한 가지만 지금 당장 실천해보기를 권한다. 당신을 당당하게 만드는 것은 결국 돈이 아니라 금융지식과 그것을 실천하려는 당신의 열정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제 막 첫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직장초년병들에게 현재의 재테크 패러다임을 읽을 수 있는 정보와 지식, 그리고 용기를 주는 책이다. - 김생민, 방송인
입사 3년만에 1억을 모은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전문가 뺨치는 저자의 내공은 아마직접 발로 뛰어 터득한 소중한 결실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인 황대리가 이야기하는 정보들은 기존의 재테크서에서 보는 내용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쏙쏙 뽑아내어 더 이상의 의문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자세하게 콕콕 집어준다. 3년 후 당신도 황대리가 될 수 있다. - 이동성, 신한은행 PB 고객부 부부장
무슨 일이든 첫 단추를 잘 꿰는 것이 중요하다. 20대부터 중년과 노후에 이르기까지 인생 전반의 재무설계를 탄탄하게 세우는 일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시작이다. 저자는 사회 새내기들이 자산관리의 기본을 다지는 데 필요한 정보를 충실하게 정리했다. 아울러 금융상품과 정보의 홍수 속에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혜안을 가질 수 있게 안내한다. - 황숙혜, 〈머니투데이〉기자